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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 새해가 밝았습니다.

토니아빠 0 26

안녕하세요? 토니 아빠입니다.

창 밖이 이렇게 밝고, 청명했었나 오랜동안 잊고 살아온 듯 합니다.

지난 몇 일동안 이곳 남부 캘리포니아에서는 보기 힘든 많은 비가 왔습니다. 

지난 한 해동안의 낡고 지저분한 것들이 맑끔히 씻겨내려가는 기분이 들어 좋았습니다.

참, 어려웠던 한 해였습니다. 길고 긴 터널을 지나온 듯한 기분이 듭니다.

올해는 그 역병도 감기수준으로 약해지고, 경제도 좋아지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

돈도 적당히 벌고, 건강도 잘 유지되는 그런 한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.

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하세요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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